배당금 계산기
보유 주식에서 받을 예상 배당금을 세전·세후로 계산합니다.
계산하기
※ 국내 상장주식 배당소득세 15.4%(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가 적용되었습니다.
배당금 계산 시 유의사항
- 배당금 산식: 보유 주식 수 × 주당 연간 배당금
- 배당소득세: 국내 상장주식 배당소득에 15.4% 원천징수
- 금융소득 종합과세: 연 금융소득(이자+배당)이 2,000만원을 초과하면 다른 소득과 합산해 종합과세
- 배당 기준일: 결산배당은 12월 말 기준일 이전 보유 필요. 분기배당은 분기별 기준일 확인
10년 누적 배당 가정
주당 배당금이 매년 증가하지 않고 동일하게 유지된다는 가정하에 10년치 세후 배당금을 단순 합산했습니다. 실제로는 배당 성장 기업은 누적액이 더 커집니다.
본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배당금은 기업 이사회 결의에 따라 변동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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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배당은 회사가 정한 배당기준일(주주확정기준일)에 주주명부에 올라 있어야 받을 수 있습니다. 국내 주식은 T+2 결제 관행상 기준일 2영업일 전까지 매수를 마쳐야 하고, 기준일 다음날 배당락일이 오며 주가가 배당금만큼 조정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배당 직전에 급히 매수하면 주가 조정으로 실질 이득이 거의 없을 수 있습니다.
12월 결산법인의 연간 배당은 3월 말 사업보고서 제출 후 4월경 지급되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중간배당·분기배당을 하는 기업도 늘고 있어 삼성전자 등을 중심으로 분기 지급이 확산되는 추세입니다. 배당소득이 연 2,000만원을 넘으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되므로, 지급 시기가 한해에 몰리지 않도록 분산도 고려해야 합니다.
국내 상장사는 대부분 4월(결산배당)에 지급합니다. 분기배당 기업(삼성전자, SK텔레콤, KT 등)은 1·4·7·10월경 지급합니다. 배당 기준일 2영업일 전까지 매수해야 배당 수령 자격이 생깁니다(T+2 결제).
국내 상장주식 배당금은 지급 시 15.4%(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가 원천징수됩니다. 연 금융소득이 2,000만원 이하라면 추가 세금 없이 종료(분리과세)됩니다.
계산 가능합니다. 단 미국 주식은 배당 시 15% 원천징수(한미 조세조약) 후 국내에서 배당소득세 정산이 없습니다(2,000만원 이하 기준). 주당 배당금을 달러가 아닌 원화 환산 금액으로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