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수익률 계산기
초기 투자금과 월 적립금으로 만기 시 평가금액, CAGR, 세후 수익을 계산합니다. 2026년 기준입니다.
계산하기
투자 수익 결과
투자원금 vs 수익 구성
연도별 성장 차트
| 연도 | 투자금 | 평가금액 | 수익금 | 수익률 |
|---|
수익률 시나리오 비교
투자 수익률 안내
CAGR이란?
Compound Annual Growth Rate의 약자로, 투자기간 동안의 연평균 복리 수익률을 나타냅니다. 기간이 서로 다른 투자처를 공정하게 비교할 때 사용합니다.
양도소득세
국내 상장주식 양도차익 250만원 초과분에 대해 22% 과세됩니다. ISA, 연금저축은 비과세 혜택이 있습니다.
적립식 vs 거치식
거치식은 처음부터 전액이 복리되지만, 적립식은 매월 추가 자금이 들어와 평균 투자 시점이 분산됩니다. 같은 수익률이라도 거치식의 절대 수익금이 더 큽니다.
72의 법칙
연 수익률 r%로 자금이 2배가 되는데 걸리는 시간은 약 72÷r 년입니다. 연 7%면 약 10.3년, 연 10%면 약 7.2년이면 자산이 두 배가 됩니다.
투자 수익률 계산 시 유의사항
적용 기준: 본 계산기는 2026년 세법 기준입니다.
- 복리 방식: 월복리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매월 수익이 자산에 합산)
- 적립 시점: 월 추가 투자금은 월말에 투입되는 것으로 계산합니다
- 양도소득세: 국내주식은 대주주 기준 연 250만원 기본공제 후 22%(지방소득세 포함), 해외주식도 동일 세율입니다
- 비과세 선택 시: ISA(비과세 200만~400만원), 연금저축(세액공제+과세이연) 등 실제 한도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계산 공식
- 월별 자산: 자산n = 자산n-1 × (1 + 연수익률÷12) + 월적립금
- CAGR: (최종가치 ÷ 총투자원금)^(1 ÷ 투자년수) - 1
- 세후 수익: (수익금 - 250만원) × 22%를 수익금에서 차감 (일반과세 선택 시)
계산의 한계
- 실제 투자는 수익률이 매년 달라지므로, 고정 수익률 가정은 낙관적/비관적 편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 배당 재투자, 환율 변동, 증권거래세, 수수료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 금융소득종합과세(연 금융소득 2,000만원 초과) 대상자는 실효세율이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
본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수익과 세금은 시장 상황과 세법 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단순수익률은 (최종가치-총투자원금)÷총투자원금으로 계산한 전체 기간의 수익률로, 시간 가치를 반영하지 못합니다. CAGR(연평균복리수익률)은 "매년 일정하게 복리로 성장했다면 몇 %였을지"를 나타낸 지표로 기간이 다른 상품·전략을 공정하게 비교할 때 사용합니다. 같은 100% 수익이라도 2년에 달성했다면 CAGR 약 41%, 10년이라면 약 7.2%로 완전히 다른 성과입니다.
국내 상장주식은 대주주가 아닌 한 양도세 없이 증권거래세만 부과되며, 배당·이자소득은 15.4%로 원천징수됩니다. 해외주식은 연 250만원 기본공제 후 초과분에 대해 양도소득세 22%(지방소득세 포함)를 다음 해 5월 신고·납부합니다. 이 계산기의 세후 예상수익은 해외주식 기준의 근사치이며, ISA·연금저축 계좌를 활용하면 세금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양도소득세 250만원 비과세 후 초과분에 22%가 과세되기 때문입니다. ISA나 연금저축을 활용하면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시장 평균을 감안하면 거치식이 수익률이 높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적립식은 분산투자 효과가 있어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명목 수익률 기준입니다. 실질 수익률 = 명목 수익률 - 물가상승률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