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배당 계산기
보유 종목별 월평균 배당수익을 계산합니다. 최대 6종목까지 입력 가능합니다.
종목 입력
종목별 내역
| 종목 | 월 배당 (세후) | 연 배당 (세후) | 배당수익률 |
|---|
※ 국내 상장주식·ETF 기준 배당소득세 15.4%가 적용되었습니다. 미국 상장 월배당 ETF는 원천징수 15%가 적용됩니다.
월배당 투자 시 유의사항
- 주당 연간 배당금 입력: 분기배당 종목은 연 4회 합산 금액, 월배당 ETF는 월 배당 × 12를 입력하세요.
- 세금 차이: 국내 상장(15.4% 원천징수)과 미국 상장(15% 원천징수)의 세율이 다릅니다. 본 계산기는 국내 기준 15.4%를 적용합니다.
- 분배금 vs 배당금: 일부 월배당 ETF는 원금 일부를 반환하는 분배금을 지급합니다. NAV(기준가) 하락 여부를 함께 확인하세요.
- 금융소득 종합과세: 연 금융소득 합계가 2,000만원을 초과하면 종합과세 대상입니다.
본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배당금은 운용사·기업 결정에 따라 변동됩니다.
관련 계산기
자주 묻는 질문
국내 개별 주식은 연 1~2회 배당이 관행이라 월배당 수령은 사실상 어렵습니다. 대신 월배당 ETF·ETN(은행·리츠형 등)과 상장리츠(이마트리츠, AIG리츠 등)가 월 단위로 분배금을 지급하는 대표 수단입니다. 분배금 지급월·지급률·총보수를 상품 공시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
상장 ETF의 분배금은 배당소득으로 15.4% 원천징수되는 것이 원칙이며, 국내주식형 ETF의 과세 체계는 세제 개편 논의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연간 금융소득(이자+배당)이 2,000만원을 초과하면 다른 소득과 합산해 종합과세되므로, 월배당 자산이 커지는 분은 ISA나 연금저축 계좌를 통한 수령 구조를 먼저 설계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세후 월 100만원(연 1,200만원)을 받으려면, 연 배당수익률 6%(세전) 기준 약 2억 3,500만원이 필요합니다. 세전 연 1,416만원 ÷ 0.06 ≈ 2억 3,600만원.
월배당 ETF는 분산투자와 정기 현금흐름이 장점이고, 개별 고배당주는 배당 성장과 세금 이연(매도 전까지) 가능성이 있습니다. 목적(현금흐름 vs 자산성장)에 따라 선택이 달라집니다.
복리 효과가 크게 증가합니다. 연 5% 배당금을 재투자하면 20년 후 총수익이 미재투자 대비 약 35% 이상 높아집니다. 적금 계산기의 복리 시뮬레이션으로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