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상환 계산기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상환 방식을 비교하고, 월별 상환 스케줄을 확인하세요.

개월

대출 상환 결과

대출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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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상환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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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상환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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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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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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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상환 스케줄

회차 상환금 원금 이자 잔여 원금

상환 방식 비교

원리금균등

  • 매월 상환금(원금+이자)이 동일
  • 초반 이자 비중 높음
  • 예측 가능한 고정 지출
  • 대출자에게 가장 일반적

원금균등

  • 매월 원금 상환액이 동일
  • 초반 상환 부담 큼
  • 총 이자가 적음
  • 초반 수익이 높은 사업자에게 유리

대출 상환 계산 시 유의사항

적용 기준: 본 계산기는 2026년 기준이며, 고정금리·월복리 상환 구조입니다.

  • 포함 항목: 원금과 이자만 계산됩니다
  • 불포함 항목: 중도상환수수료(잔여원금의 0.6~1.4%), 인지세, 취급수수료 등 부대비용
  • 변동금리: 실제 대출은 기준금리 변동에 따라 금리가 바뀔 수 있습니다

계산 공식

계산의 한계

본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상환액은 금융기관의 약관과 금리 적용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향후 금리가 오를 것으로 예상되면 고정금리, 내릴 것으로 예상되면 변동금리가 유리합니다. 다만 고정금리는 보통 변동금리보다 0.2~0.5%p 높은 프리미엄이 붙으므로, 금리 인상 폭이 프리미엄보다 커야 고정금리가 실제로 이득입니다. 이 계산기로 현재 금리와 +1%p 시나리오의 월 상환액을 미리 비교해 보고, 감당 가능한 수준인지 확인한 뒤 선택하세요.

네, 입력하시는 금리는 연 금리(%)이며 계산기 내부에서 월 금리(연 금리 ÷ 12)로 환산해 적용합니다. 실제 대출은 기준금리+가산금리의 변동금리 구조로 6개월~1년에 한 번 금리가 바뀌는 경우가 많습니다. 금리 인상기에 대비해 현재 금리보다 1%p 높은 상황도 함께 계산해보고, 상환 여력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을 권합니다.

중도상환수수료는 만기 전에 원금을 미리 갚을 때 남은 기간에 대해 은행이 받는 위약금으로 보통 잔여원금의 0.6~1.4% 수준이며, 대부분 3년 경과 시 면제됩니다. 총 이자와는 별개 비용입니다. 여유자금이 생겼다면 "남은 기간 아낄 수 있는 이자"와 "중도상환수수료"를 이 계산기로 비교 후 부분 상환을 결정하는 것이 이득입니다.

총 이자액은 원금균등이 적습니다. 하지만 원금균등은 초반 상환 부담이 크므로, 월 유동성이 필요한 경우 원리금균등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각 은행 홈페이지의 대출 상품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택담보대출은 연3~6%, 신용대출은 연5~12% 수준입니다.

일부 대출 상품에는 중도상환수수료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잔존기간에 따라 0.5~2% 수준이며, 대출 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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